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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법정스님의 8가지 명언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20.09.01 조회수 198


 

1.

나는 누구인가스스로 물으라.

자신의 속 얼굴이 드러나 보일 때까지 묻고묻고또 물어야 한다.

건성으로 묻지 말고목소리 속의 목소리로 귀 속의 귀에 대고 간절하게 물어야 한다해답은 그 물음 속에 있다.

 

2.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이다. 우리가 선택한 맑은 가난은 부보다 훨씬 값지고 고귀한 것이다.

 

3.

우리가 지금 이 순간 전 존재를 기울여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다면,

이 다음에는 더욱 많은 이웃들을 사랑할 수 있다.

다음 순간은 지금 이 순간에서 태어나기 때문이다.

지금이 바로 그때이지 시절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4.

버리고 비우는 일은 결코 소극적인 삶이 아니라 지혜로운 삶의 선택이다.

버리고 비우지 않고는 새것이 들어설 수 없다.

공간이나 여백은 그저 비어있는 것이 아니라,

그 공간과 여백이 본질과 실상을 떠받쳐주고 있다.

 

5.

나 자신의 인간 가치를 결정짓는 것은 내가 얼마나 높은 사회적 지위나 명예 또는 얼마나 많은 재산을 갖고 있는가가 아니라나 자신의 영혼과 얼마나 일치되어 있는가이다.

 

6.

삶은 소유물이 아니라 순간순간의 있음이다.

영원한 것이 어디 있는가모두가 한때일 뿐 그러나그 한때를 최선을 다해 최대한으로 살 수 있어야 한다삶은 놀라운 신비요아름다움이다.

 

7.

내 소망은 단순하게 사는 일이다.

그리고평범하게 사는 일이다.

느낌과 의지대로 자연스럽게 살고 싶다.

그 누구도 내 삶을 대신해서 살아줄 수 없기 때문에 나는 나답게 살고 싶다.

 

8.

빈 마음 그것을 무심이라고 한다.

빈 마음이 곧 우리들의 본마음이다.

무엇인가 채워져 있으면본마음이 아니다.

텅 비우고 있어야 거기 울림이 있다.

울림이 있어야 삶이 신선하고 활기 있는 것이다.